탑층 천장에 물이 새면 옥상 방수 상태를 확인하게 됩니다. 진행 과정에서 확인할 항목을 정리했습니다. 상태 확인 기존 도막의 갈라짐과 들뜸 배수구 주변 상태 파라펫과 벽면 접합부 고임물 발생 구역 손으로 뜯으면 떨어질 정도라면 덧칠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기존 도막을 제거하는 면갈이 작업이 필요합니다. 공법 비교 공법비용특징 우레탄 도막30평 기준 350만 원대시공 간편, 주기적 재시공 시트 방수600만 원 이상내구성 높음, 비용 부담 예산과 건물 상태에 따라 선택이 갈립니다. 세대 분담이 필요한 경우 합의 가능한 범위를 먼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공용부 비용 분담 옥상은…
안양이나 부천, 시흥 같은 수도권 구도심 빌라나 소규모 공동주택에 살다 보면 옥상 방수는 5~7년마다 돌아오는 숙명 같은 존재입니다. 최근 안양시에서 소규모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 이야기가 나오면서 주변에서도 옥상 방수를 한번 해볼까 하는 움직임이 많더군요. 저도 얼마 전 빌라 옥상 우레탄 방수를 직접 관리하면서 느낀 건데, 이게 생각보다 단순한 문제가 아닙니다. 이론적인 공정이야 뻔하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변수가 너무 많거든요. 방수, 무조건 새로 다 걷어내야 할까? 많은 분이 옥상 방수라고 하면 무조건 기존 우레탄을 다 걷어내는 '전면 철거'를 생각합니다. 하지만 비용과 시간을…